[2006년 7월 30일 작성]

흙먼지 풀풀 날리는 길바닥에 의자 하나 놓고 앉아서 기타 튕기며 노래하는 라이트닝 홉킨스(Lightnin' Hopkins).
모자, 수건, 선그라스 등 번개표 악세사리 모두 등장.
가수만 보여주지 않고, 허름한 선술집의 풍경도 등장하는 편집으로 보아 (나름대로) 뮤직비디오임.
촬영지인 길바닥과 노래 제목인 'Lonesome Road'의 연관성 역시 뮤직비디오라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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