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4일 작성]
버디 가이가 서른살도 안되었을 무렵의 연주 모습입니다.유럽에서 열린 'American Folk Blues Festival'에 참가했을 때죠.'Out Of Sight'를 부르는데, '촐싹거린다'는 표현이 떠오를 정도로 발랄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