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 모양 꾸미기를 대략 마무리하다.
- 왼쪽에 본문, 오른쪽에 메뉴가 나오는 형태로 교체
- 한자 로고를 왼편 상단으로 올림
- 프로필 사진으로 알 형님 존안을 모심 (알파치노 사진이 없으니 왠지 내 블로그같지가 않았다..)
- 공지사항 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프로필 아래에 아이콘 넣음
- 방명록 아이콘도 프로필 아래에 넣음
- 최근 코멘트에 닉네임까지 나오도록 수정
- 기타 폰트 색상, 박스간 간격, 행간과 내부 여백 등 자질구레한 곳을 손봄 (어디를 바꿨는지 까먹음)
2. 현재 은근히 고민 중인 사항
- 코멘트 삭제 버튼을 없애버릴 것인가?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코멘트 수정도 가능하도록 되어있음.
간혹 논쟁이 벌어졌을 때 불리한 코멘트를 슬그머니 수정하거나, 엉뚱한 글을 적어 보는이의 심기를 흔들어놓고서 나중에 다른 말로 바꿔버리는 등등의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코드를 고쳐서 수정 기능을 막아놓았음.
하지만 그냥 삭제해 버리는 것도 위와 같은 경우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
그러므로 아예 삭제 버튼을 없애버리면 간단함.
하지만 써놓고 보니 심각한 오타나 오기가 발견되어 삭제가 불가피할 때, 대책이 없어짐.
(의견을 이야기해주시면 매우 고맙지요~)
- 관련글 목록에 대하여
본문 아래에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글'이라는 제목의 박스가 나오고 그 안에 글 목록이 출력되는데, 글을 골라내는 방식은 같은 태그를 가진 놈들을 찾아내는 것임. 한시나 영화, 블루스 카테고리의 포스트는 대부분 태그가 그럭저럭 붙어있기에 만족스런 결과물을 보여주지만 허튼소리와 낙서 카테고리에 속한 놈들은 태그가 달려있지 않은 글이 대부분이라 관련글이 하나도 나타나지 않음. 이런 경우 아예 박스 자체를 안나오게 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최선인데, 쉽지 않을 듯함. 차선책은 뭔가 재미있는 메세지가 나타나게 하는 것. 예를 들어 '어쩌면 관련글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한번 찾아보실래요..?' 등등
하지만 지금처럼 빈칸으로 나오게해도 큰 문제는 없을 듯...
3. 적응이 잘 안되는 부분
- 누가 다녀가셨는지 알 수가 없다는 점. 네이버의 다녀간 블로거 목록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 모양인데, 원래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이런 것이므로 적응하도록 애쓰자. 답답해도 참아야지..
- 위에서 연결되는 이야기. 은근히 막막한 느낌임. 무리에서 떨어져나와 홀로 황야에 버려진 들개가 된 기분이랄지, 일엽편주에 올라 밤바다에 둥실 떠있는 기분이랄지...
- 역시 이어서. 반면, 자유롭다는 느낌이 있음. 이것이 가장 좋은 현상임.
- 왼쪽에 본문, 오른쪽에 메뉴가 나오는 형태로 교체
- 한자 로고를 왼편 상단으로 올림
- 프로필 사진으로 알 형님 존안을 모심 (알파치노 사진이 없으니 왠지 내 블로그같지가 않았다..)
- 공지사항 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프로필 아래에 아이콘 넣음
- 방명록 아이콘도 프로필 아래에 넣음
- 최근 코멘트에 닉네임까지 나오도록 수정
- 기타 폰트 색상, 박스간 간격, 행간과 내부 여백 등 자질구레한 곳을 손봄 (어디를 바꿨는지 까먹음)
2. 현재 은근히 고민 중인 사항
- 코멘트 삭제 버튼을 없애버릴 것인가?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코멘트 수정도 가능하도록 되어있음.
간혹 논쟁이 벌어졌을 때 불리한 코멘트를 슬그머니 수정하거나, 엉뚱한 글을 적어 보는이의 심기를 흔들어놓고서 나중에 다른 말로 바꿔버리는 등등의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코드를 고쳐서 수정 기능을 막아놓았음.
하지만 그냥 삭제해 버리는 것도 위와 같은 경우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
그러므로 아예 삭제 버튼을 없애버리면 간단함.
하지만 써놓고 보니 심각한 오타나 오기가 발견되어 삭제가 불가피할 때, 대책이 없어짐.
(의견을 이야기해주시면 매우 고맙지요~)
- 관련글 목록에 대하여
본문 아래에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글'이라는 제목의 박스가 나오고 그 안에 글 목록이 출력되는데, 글을 골라내는 방식은 같은 태그를 가진 놈들을 찾아내는 것임. 한시나 영화, 블루스 카테고리의 포스트는 대부분 태그가 그럭저럭 붙어있기에 만족스런 결과물을 보여주지만 허튼소리와 낙서 카테고리에 속한 놈들은 태그가 달려있지 않은 글이 대부분이라 관련글이 하나도 나타나지 않음. 이런 경우 아예 박스 자체를 안나오게 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최선인데, 쉽지 않을 듯함. 차선책은 뭔가 재미있는 메세지가 나타나게 하는 것. 예를 들어 '어쩌면 관련글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한번 찾아보실래요..?' 등등
하지만 지금처럼 빈칸으로 나오게해도 큰 문제는 없을 듯...
3. 적응이 잘 안되는 부분
- 누가 다녀가셨는지 알 수가 없다는 점. 네이버의 다녀간 블로거 목록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 모양인데, 원래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이런 것이므로 적응하도록 애쓰자. 답답해도 참아야지..
- 위에서 연결되는 이야기. 은근히 막막한 느낌임. 무리에서 떨어져나와 홀로 황야에 버려진 들개가 된 기분이랄지, 일엽편주에 올라 밤바다에 둥실 떠있는 기분이랄지...
- 역시 이어서. 반면, 자유롭다는 느낌이 있음. 이것이 가장 좋은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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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씀대로 누가 오셨는지는 알 방도가 없네요. ㅎㅎㅎ
참 세월이 무서워요.
그나저나 그게 정말 4년이나 되었나요? 정말 '헉!'이네요.
그러나 뒤의 말씀은 받아들이기 송구스러운데요;;
어제는 제가 쓴 덧글앞부분이 나오던데 오늘은 아니게 나왔군요
그것은 네이버가 하지못한 새로운 기능같아서 신기했었어요~
아무래도 네이버블로거니까 익숙하겠지만 블로그에는 딱 이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 블로그에서는 잠수 오래 하지 마셔요..
이 블로그에선 웬만하면 잠수 안하려고 하는데 말이죠;;; 이삼일 글 올리지 못한 것은 컴퓨터가 조금 맛이 간 덕분이랍니다. 지금 열심히 손보고 있어요..
울 집에 작음 파티가 준비 되 있으니 다녀 가십시용 ㅡ,.ㅡ^
시름 관 두세영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