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삼월이 되었네요.
세월 참 빨리도 흐릅니다. 이러다가는 오십대에 접어드는 것도 순식간이겠어요.
흠... 왠지 좀 슬퍼지려고;;;
아무튼 근 한달만에 블로그에 들어와봅니다.
2월은 여러가지로 골치도 아프고 일진도 사나웠던 나날들이었습니다.
돌이켜보기도 싫어서 여기 자세히 적지도 못하겠구만요.
게다가 독감도 걸렸었죠.
덕분에 운동도 며칠밖에 못나갔고요.
새로 산 컴퓨터도 별로 많이 만져보지 못했습니다.
자주 가지고 놀면서 길을 잘 들여야 되는데 말이죠.
삼월이 되었고, 이제 좀 살만해진 듯하니 새벽 운동도 다시 열심히 나가야겠고
컴퓨터 길들이기도 충분히 즐겨줄 생각입니다.
더불어 블로깅도 짬짬이 해봐야겠죠...
그나저나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보니 스팸 트랙백이 수백개나 달려있네요.
그것도 매우 친하지 않은 영어가!!
괘씸한 넘들!!!
스팸 걸러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웬만큼 막아준다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기반인 텍스터큐브의 새 버전이 나왔다니 업그레이드도 해야겠고요.
그동안 들러보지 못했던 이웃님들 블로그에도 가봐야하고...
메일도 읽어야겠고... (스팸 메일도 한가득 쌓였을 듯하네요)
바쁠 모양입니다.
아참,,, 답글을 못단 코멘트가 몇 있는데 그냥 답글이 없는채로 두려고 합니다.
한달이나 지나서 코멘트에 답을 다는 것이 왠지 좀 이상하고 어색하네요;;;
세월 참 빨리도 흐릅니다. 이러다가는 오십대에 접어드는 것도 순식간이겠어요.
흠... 왠지 좀 슬퍼지려고;;;
아무튼 근 한달만에 블로그에 들어와봅니다.
2월은 여러가지로 골치도 아프고 일진도 사나웠던 나날들이었습니다.
돌이켜보기도 싫어서 여기 자세히 적지도 못하겠구만요.
게다가 독감도 걸렸었죠.
덕분에 운동도 며칠밖에 못나갔고요.
새로 산 컴퓨터도 별로 많이 만져보지 못했습니다.
자주 가지고 놀면서 길을 잘 들여야 되는데 말이죠.
삼월이 되었고, 이제 좀 살만해진 듯하니 새벽 운동도 다시 열심히 나가야겠고
컴퓨터 길들이기도 충분히 즐겨줄 생각입니다.
더불어 블로깅도 짬짬이 해봐야겠죠...
그나저나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보니 스팸 트랙백이 수백개나 달려있네요.
그것도 매우 친하지 않은 영어가!!
괘씸한 넘들!!!
스팸 걸러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웬만큼 막아준다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기반인 텍스터큐브의 새 버전이 나왔다니 업그레이드도 해야겠고요.
그동안 들러보지 못했던 이웃님들 블로그에도 가봐야하고...
메일도 읽어야겠고... (스팸 메일도 한가득 쌓였을 듯하네요)
바쁠 모양입니다.
아참,,, 답글을 못단 코멘트가 몇 있는데 그냥 답글이 없는채로 두려고 합니다.
한달이나 지나서 코멘트에 답을 다는 것이 왠지 좀 이상하고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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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벌써 삼월입니다. 황사도 심하던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더욱 자주 뵐 수 있기를~
그동안 주인은 없고 스팸한 가득한 썰렁한 블로그에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히히~~
벽헌님 새 블로그는 즐겨찾기 해 두고 못해도 이틀에 한 번은 들렸지 싶습니다. ㅎㅎ
그럴때마다 안타깝게도 스팸의 향연으로 스크롤의 압박을 받았지요.
그나저나 지난 달에는 골치 아프신 일을 겪으셨나 봅니다.
떠올리기도 싫으시다니 다시 여쭙진 못하겠고요.
모쪼록 봄의 새 기운을 받아 좋은 일들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제 출근을 위해 잠자리로 ㄱㄱㅅ 해야겠어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