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웹서핑 기록 허튼소리   (2008/03/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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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니 짜증이 나고
네티즌 의견을 읽으니 헛웃음이 나고
유튜브에 갔지만 볼만한 게 없고
메일을 열어보니 스팸만 잔뜩
블로그는 썰렁
심심한데 오늘은 뭐 가지고 싸우시고들 있나 함 가볼까나
간만에 올블로그 입장했더니
한쪽이 일방적으로 야단맞는 흔치않은 상황
야단맞을 짓을 했더구만
그렇게 시간을 죽이다가
그러다가
제목에 끌려 글 하나를 클릭했는데
그랬는데
먹음직스럽기 짝이없는
기름기가 자르르 흐르는
때깔까지 지독히 고운
개고기 수육 사진을 보고말았다!
배가 고파져서
약간 불쌍한 기분으로 라면 끓여먹고
낙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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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14:34 2008/03/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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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배랍니다 reply | del   2008/03/28 16:15
    형님! 제가 올 여름에 개고기 수육 꼭 사드릴게요.
    • 벽헌 del    2008/03/28 16:30
      와~ 고마워~~
      근데 중요한 것을 빼먹었구나. 너 누구냐? 어여 관등성명을 대거라.
  2. 스티치 reply | del   2008/03/28 17:43
    네이버 떠난 뒤로 몇년만에 뵙는지 모르겠네요 ^^ 잘 지내고 계시죠?
    한 4년이나 지난 것 같은데.. 블로그 설치하셨네요. 간만에 서핑중에 닉네임 뵙게 되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 벽헌 del    2008/03/29 00:03
      와!! 정말 오랜만이네요. 무지 반갑습니다.
      스티치님께서도 잘 지내시지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3. 람다 reply | del   2008/03/28 22:31
    전 맥주랑 과일샐러드로 저녁을 ㅎ
    • 벽헌 del    2008/03/29 00:04
      그렇게 간소하게 드시니 살이 안찌지요. (사돈남말;;)
  4. 별하나 reply | del   2008/03/29 00:02
    내 블로그에 람다님에 흔적이 있어서 스을쩍 가보니,, 벽헌님이 @.@??
    그래서 사실 확인차 이리루 오게되였네ㅛㅇ ^^ㅋ

    그런데 라면만 드셔가지구 되시겠써여 ㅡ.ㅡ^
    쐬주라두 ㅡㅡ;;
    • 벽헌 del    2008/03/29 00:06
      잘 오셨어요, 별하나님.
      대낮부터 라면에 쐬주 걸치면? 으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