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술 짧은 낙서  

2008/01/04 12:17

[2006년 1월 30일 작성]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관심을 가져주고,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하게 보인다고 말해주고, 칭찬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칭찬을 해준다.
물론 적당히. 과하게 주면 버릇이 나빠지거나, 부담스럽게 여기는 수가 있다.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은 적당히 주었는데도 자기만이 관심이나 칭찬 등을 독점하고 있다고 오해하고서 상대방이 자기 손안에서 논다고 믿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대책이 없다. 내게 피해가 크지 않다면 그냥 두고 보면서 놀아나는 척해주는 것도 또한 처세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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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2:17 2008/01/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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