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꼬리만한 수입에도 불구하고 내가 빚을 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이유.
누추하지만 집이 있고, 자식이 없어 교육비가 들지 않기 때문.
(집값이 아무리 올라도, 사교육비가 아무리 올라도 나는 당분간 안전하구나!)
누추하지만 집이 있고, 자식이 없어 교육비가 들지 않기 때문.
(집값이 아무리 올라도, 사교육비가 아무리 올라도 나는 당분간 안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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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이웃들의 동정에 무심한 채 살다보니.. ㅋㅋ
근데.. 저는 전부 다 해당되는 지경이니.. 조국이 저를 거부하는 듯 하여이다..
에헤라 디야~~ 그래도 살아야지 어쩌겠습니까..
조국의 현실은 대략 난감하지만, 살다보면 좋은 날이 있으리라 믿고 싶어요...
참,, 잼 있으신 분 입니다.`*
무소유가 진정 편하긴할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