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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장질?? (6)  - 2008/04/16
쥐꼬리만한 수입에도 불구하고 내가 빚을 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이유.
누추하지만 집이 있고, 자식이 없어 교육비가 들지 않기 때문.
(집값이 아무리 올라도, 사교육비가 아무리 올라도 나는 당분간 안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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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후reply | del   2008/04/16 23:30
    쥐꼬리만한 수입이 있고, 누추하지만 집이 있고, 자식이 없어 교육비가 들지 않는 것까진 같은데.. 저에겐 빚이 있다는 게 다른 점이네요;;;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안을 삼아야 할까 봐요.
    • 벽헌del   2008/04/16 23:57
      그저 무자식이 상팔자, 맞지요..? ㅎㅎ
  2. 지중해reply | del   2008/04/17 00:16
    여기 계신 거 이제야 생각났습니다..
    워낙 이웃들의 동정에 무심한 채 살다보니.. ㅋㅋ
    근데.. 저는 전부 다 해당되는 지경이니.. 조국이 저를 거부하는 듯 하여이다..
    에헤라 디야~~ 그래도 살아야지 어쩌겠습니까..
    • 벽헌del   2008/04/17 10:45
      너무 멀리 이사를 왔지요? 그래도 찾아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조국의 현실은 대략 난감하지만, 살다보면 좋은 날이 있으리라 믿고 싶어요...
  3. 별하나reply | del   2008/04/20 09:18
    벽현님이 아무리 멀리 가신들 지구 반대편.. ㅡㅡ;;

    참,, 잼 있으신 분 입니다.`*
  4. 육담reply | del   2008/05/08 22:15
    아마 스님들도 비슷한 이유로;;

    무소유가 진정 편하긴할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