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이 블로그를 방치했었죠.
그리고 이제 돌아왔습니다.
블로깅도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동안 딱히 바쁘지도 않았고 별다른 사건 사고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멀리 했다고 변명을 해봅니다.
실은, 아주 가끔씩 들어와 보기는 했었어요.
스팸글이라도 좀 지워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고, 간단한 안부나마 남겨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냥 이유없이 귀찮더라고요;;;
또 언제 갑자기 잠수를 하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블로깅을 일단 재개하렵니다.
차갑고 쌀쌀한 겨울, 나돌아다니기 보다는 방구석에 쳐박혀 있는 것이 바람직한 계절이지요.
그러므로 컴퓨터를 마주하고 블로깅을 하며 놀기에 딱 좋을 때입니다.
아무튼, 다시 시작하는 기념으로 스킨도 바꾸었습니다.
녹색은 추운 느낌이라 강렬한 붉은 색으로 뒤집었지요.
보기에 썩 나쁘지는 않지요?
으흠....
하도 오래간만이라 그런지 몇자 두들기는 일도 어색하네요.
이번엔 아주 한참, 오만년이 넘도록 잠수하는 일 없이 쭈욱 계속되기를 슬그머니 기대해보면서.
복귀 인사를 마칩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왔습니다.
블로깅도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동안 딱히 바쁘지도 않았고 별다른 사건 사고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멀리 했다고 변명을 해봅니다.
실은, 아주 가끔씩 들어와 보기는 했었어요.
스팸글이라도 좀 지워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고, 간단한 안부나마 남겨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냥 이유없이 귀찮더라고요;;;
또 언제 갑자기 잠수를 하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블로깅을 일단 재개하렵니다.
차갑고 쌀쌀한 겨울, 나돌아다니기 보다는 방구석에 쳐박혀 있는 것이 바람직한 계절이지요.
그러므로 컴퓨터를 마주하고 블로깅을 하며 놀기에 딱 좋을 때입니다.
아무튼, 다시 시작하는 기념으로 스킨도 바꾸었습니다.
녹색은 추운 느낌이라 강렬한 붉은 색으로 뒤집었지요.
보기에 썩 나쁘지는 않지요?
으흠....
하도 오래간만이라 그런지 몇자 두들기는 일도 어색하네요.
이번엔 아주 한참, 오만년이 넘도록 잠수하는 일 없이 쭈욱 계속되기를 슬그머니 기대해보면서.
복귀 인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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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그리고 물론 왕림해주셔서 고맙기도 합니다.
저 벽헌님께서 언제 글쓰실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사 이렇게 쓰시는군요ㅠㅠ
날씨가 매우 추운데 건강하게 지내시고 계신거예요?^^
저는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아픈데도 없고 말이죠.
띠용님도 안녕하시죠?
머나먼 이국땅에서 잘 지내시리라 믿고 있어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