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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람다  delete | reply  2010/05/15 16:46

    우옹옹. 벽헌님.
    잘 지내십니까아~~~~~

    반갑습니닷!! ^^


    • 벽헌 delete   2010/05/25 18:24

      답글이 너무 늦었지요?
      방명록을 살펴보는 일을 오래 까먹고 있어서;;;
      아무튼 무척이나 반갑고요...
      람다님 근황이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1. 람다  delete | reply  2010/02/11 14:56

    벽헌님 2010년이고, 설 명절도 다가오네요.
    문득, 걸음을 늦추고 한 번 돌아보고 싶어서 웹 여기 저기 다니고 있습니다.

    건강하신지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람다 드림~

  1. 유찬맘  delete | reply  2009/08/28 23:30

    모르는 게 너무 많다고 하시는 벽헌님~
    요즘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가을의 문턱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다시 뵙기를 바래요.
    한시 참 잘 읽고 있답니다. 이 한시들을 모두 외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1. 람다  delete | reply  2009/07/22 19:27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벽헌님.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헤헤.

  1. 비밀방문자  delete | reply  2009/05/30 11: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벽헌 delete   2009/06/03 16:27

      와~~~ 반가워요 이후님!!!
      저야 뭐 늘 적당히 안녕하답니다. 히히히~~
      요즘 다들 심사가 편치 못한 듯해요. 이런 시국에 기분이 좋으면 그게 비정상일테지만요. 물론 그런 인간들도 꽤 많은 듯하고, 그래서 기분이 더욱 울적한가봅니다.
      자주 쓰는 메일은 네이버 맞습니다 맞고요(흑흑.. 또 노통 생각이...)
      근데, 비밀글에 답글 달면 과연 보이기는 하는걸까요???


    • 이후 delete   2009/06/04 01:12

      +
      +
      와~~~
      -> 이렇게 물결 3번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답글이 완전 잘 보이는데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