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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담항설 [街談巷說]</title>
		<link>http://mojolog.com/tcb/</link>
		<description>모르는 게 너무 많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Feb 2010 15:0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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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담항설 [街談巷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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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르는 게 너무 많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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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TI Catalyst 9.6 버전이 나왔더군요</title>
			<link>http://mojolog.com/tcb/416</link>
			<description>지난 15일에 ATI Catalyst 9.6 버전이 나왔습니다. 방금전에 리눅스용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서 업그레이드를 했지요. 이전 버전과 비교해서 나아진점? 아마도, 없는 듯..... ATI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는 거의 매달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오기는 하는데 말이죠. MS 계열 운영체제용 드라이버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리눅스용은 그놈이 그놈인 듯한 느낌입니다. 매번 좋아지는 것이 과연 있기나한지 의문을 품게됩니다. 그러면서도 꼬박 업그레이드를 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ATI</category>
			<category>Catalyst 9.1</category>
			<category>radeon</category>
			<category>그래픽 드라이버</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9.04</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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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7:03: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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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한다! 우분투 9.04</title>
			<link>http://mojolog.com/tcb/415</link>
			<description>우분투 9.04(Jaunty)가 세상빛을 본지 대략 한달 반 정도 지났습니다. 저는 물론 지난 4월 말에 나오자마자 업그레이드했지요. 이전 버전에 비해서 특별하게 좋아진 점은 글쎄요... 일단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는 메모리의 양이 대폭 줄었습니다. 그리고 부팅 속도가 아주 빨라졌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 아무튼, 지금까지 잘 쓰고있기는 한데 불만이 딱 하나 있습니다. 이거 너무나도, 지나치게 안정적이라 도무지 재미라고는 전혀 없어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jaunty</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9.04</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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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09 16:5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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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사조 박철순!!</title>
			<link>http://mojolog.com/tcb/414</link>
			<description>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두산 VS 롯데 경기에 베어스의 영원한 에이스 불사조 박철순옹께서 시구자로 나온다네요. 오늘 휴일인데다가 불사조 강림하는 날이니 야구장이 미어터질 듯합니다. 베어스 골수팬 아자씨들도 대거 출현할 모양이고요. 야구 관람가는 분들 부럽습니다... 박철순 선수의 통산 기록은 15년 동안 231경기 출장, 76승 53패 20세이브, 통산 방어율 2.95입니다. 이 기록만으로 보면 전설적인 투수라고 말하기에 좀 부족한 것...&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두산베어스</category>
			<category>박철순</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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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Jun 2009 16:3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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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종욱아~ 힘내라~!</title>
			<link>http://mojolog.com/tcb/413</link>
			<description>프로야구 출범 원년에 별 생각없이 야구장에 갔다가 박철순 선수 공 던지는 모습에 반해서 OB베어스 팬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어언 이십여년, 팀 성적과는 무관하게 꿋꿋이 베어스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과거 박철순옹의 공을 받아주던 김경문 선수가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한 후 성적도 좋아지고 팀칼라도 더욱 멋진 모습이 되어 야구 보기가 아주 즐거웠습니다. 우리팀 내에 마음에 드는 선수가 요즘처럼 많았던 적도 드물었던 것 같고요. 베어스의 중심인 두목곰 김동...&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1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두산베어스</category>
			<category>이종욱</category>
			<category>종박</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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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09 16:1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謹弔 - 노무현 대통령</title>
			<link>http://mojolog.com/tcb/412</link>
			<description>젊었을 시절에는 &#039;자살&#039;은 무조건 비겁한 행동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세상 일은 무조건 옳거나 그르다고 양단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군요. 자살이 비겁한 도피일 수도 있지만 불가피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게되었고요. 불치병에 걸려 지독스런 고통에 시달린다거나, 알츠하이머로 인간의 존엄성조차 지킬수 없는 지경이 된다면 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자문해 보기도 했었지요. 또한 도저히 피할수 없는 궁지에 몰렸다거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1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근조</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12</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12#entry412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7:1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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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음을 뜻하는 한자어들</title>
			<link>http://mojolog.com/tcb/411</link>
			<description>김수환 추기경께서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보니 평소에 자주 듣지 못하던 &#039;선종(善終)&#039;이라는 낱말이 등장했더군요. 한자의 뜻대로 풀어보자면 &#039;좋게 마쳤다&#039;는 소리가 되겠는데, 가톨릭에서만 쓰이는 낱말입니다. 임종 직전에 성사(聖事)를 받아 죄가 없는 상태로 죽었을 때에 쓴다고 합니다. 그러니 꼭 추기경께서 돌아가셨기에 높여서 사용한 낱말은 아닌 셈입니다. 개신교에서는 교도의 죽음을 말할 때 &#039;소천(召天)&#039;이라는 낱말을 쓴다고 하던데, 이 낱말은 널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1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김수환추기경</category>
			<category>선종</category>
			<category>우리말</category>
			<category>한자어</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11</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11#entry411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23:3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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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착한 초콜릿과 아이들의 행복</title>
			<link>http://mojolog.com/tcb/410</link>
			<description>아침에 먹을 식빵을 사러 동네 제과점에 갔는데 평소에는 못보던 물건이 수북하게 진열되어 있더군요. 바로 초콜릿. 크기도 다양하고, 모양도 다양하고, 안먹어 봤으니 맛도 다양한지는 잘 모르겠고...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 이름붙은 날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제과업계의 상술이니 뭐니 말들도 오가지만 발렌타인데이는 이미 어느 정도의 문화 현상이 되었지 싶습니다. 저같이 연식이 좀 오래된 사람에게는 그저 어제와 다름없는 날에 불과하지만, 연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1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공정무역</category>
			<category>노동착취</category>
			<category>발렌타인데이</category>
			<category>스타벅스</category>
			<category>어린이</category>
			<category>인권</category>
			<category>초콜릿</category>
			<category>카카오</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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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410#entry410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Feb 2009 15:2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변명의 기술</title>
			<link>http://mojolog.com/tcb/409</link>
			<description>변명은 하면 할수록 추해진다. 잘못이 있었다면 짧게 &#039;잘못했다&#039; 한마디로 마치고 떳떳하다면 &#039;떳떳하다&#039; 한마디로 끝내는 것이 최선이며, 오해를 받아 억울하다고 해도 되도록 간단히 저간의 사정을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변명질이 길고 말이 많아질수록 추해질 뿐만 아니라 &#039;뭔가 찔리는 것이 있나보다&#039;라는 의혹을 사기 십상이다. 그 변명이 유창하고 교묘할수록 더욱 그러하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짧은 낙서</category>
			<category>낙서</category>
			<category>말재주</category>
			<category>변명</category>
			<category>합리화</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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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409#entry409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Feb 2009 19:4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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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은행 해킹, 2090 바이러스, 그리고 우분투</title>
			<link>http://mojolog.com/tcb/407</link>
			<description>인터넷 뱅킹으로 하나은행을 이용하던 고객이 해킹을 당하여 2천만원 가량을 도둑맞았다고 하더군요. 액티브-X 보안프로그램에, 비밀번호에, 공인인증서에, 보안카드에 겹겹이 장벽을 둘러놓았지만 모두 뚫리고 말았네요. 액티브-X 보안프로그램이야 그 자체가 이미 문제가 많은 놈이니 그렇다고 치고, 키로거라는 해킹툴이 설치된 상황이라 비밀번호와 공인인증서는 자연히 해커에게 누출되었을테고, 하지만 은행의 보안카드까지 뚫었다니 신기(?)합니다. 은행 보안카드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바이러스</category>
			<category>보안카드</category>
			<category>액티브X</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인터넷 보안</category>
			<category>인터넷뱅킹</category>
			<category>해킹</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07</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07#entry407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9:3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의 취향은?</title>
			<link>http://mojolog.com/tcb/406</link>
			<description>자기 취향이 어떤지 분석해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설문식 응답을 마치면 결과를 보여줍니다. 저의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왔답니다. 논리적이고도 예술적인, 다양성의 영역 “모든 진보는 인기 없는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애들레이 E. 스티븐슨 지능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논리적이면서도 독창적인, 까다로우면서도 너그러운, 엄격하면서도 다양한, 질서정연 하면서도 자유로운 이중적 완벽주의, 문화적 진보 성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사랑해요” 남발하는 기업 광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취향</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06</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06#entry406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Feb 2009 23: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W3C 웹표준 검사 결과</title>
			<link>http://mojolog.com/tcb/405</link>
			<description>제 블로그가 웹표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검사를 해봤습니다. 결과요? 당연히 잘못된 곳이 무수하게 쏟아져 나왔죠. 기분나빠서 하나씩 바로잡기 시작했는데, 시간 꽤나 걸리더군요. 제 스킨 파일만 고치면 되는줄 알았더니만, 사용중인 플러그인도 표준에 맞게 고쳐야 하더군요. 아무튼 전부 바로잡고서 마침내 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기념으로 인증 사진을 올립니다. 검사하는 곳 - http://validator.w3.org 내친 김에 CSS 문법도 검사해봤습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CSS/XHTML</category>
			<category>w3c</category>
			<category>W3C Validator</category>
			<category>W3C 웹표준</category>
			<category>블로그스킨</category>
			<category>웹표준</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05</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05#entry405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Feb 2009 19:2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데스크탑 바탕화면 자랑하기~</title>
			<link>http://mojolog.com/tcb/404</link>
			<description>zestor님 블로그(http://blog.naver.com/zestor)에 놀러갔다가 멋진 사진을 보았죠.바탕화면으로 쓰고싶다고 졸랐습니다.받아서 적용을 해봤더니 예상보다도 더 맘에 드네요.함께 보실까나요. (누르면 커집니다;;) 데스크탑 바탕화면을 한가지만 주욱 보면 좀 지겨운 생각이 들곤 합니다.바꾸는 일이야 간단하지만, 그래도 자동으로 알아서 바꿔주는 것보다는 귀찮습니다.우분투에도 물론 때가 되면 알아서 바탕화면을 바꿔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wallpaper</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바탕화면</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04</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04#entry404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Feb 2009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이 입춘(立春)</title>
			<link>http://mojolog.com/tcb/403</link>
			<description>오늘이 입춘(立春)이네요.그간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입춘날은 봄 춘(春)자가 민망할 지경으로 날이 쌀쌀했던 듯한데, 오늘은 의외로 아주 따스했습니다. 마치 벌써 봄이 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 이런 날씨에 속아서 성급히 봄옷을 꺼내 입는다거나, 난방 기구를 갈무리해 넣어버리다가는 감기 걸리기 딱 좋겠죠. .24절기 중 경칩(驚蟄)은 되어야 비로소 봄으로 접어들었다 할 수 있겠지만, &#039;춥지 않다&#039;고 느낄 정도가 되려면 춘분(春分)이나 되어야 할겁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건양다경</category>
			<category>봄</category>
			<category>입춘</category>
			<category>입춘대길</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03</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03#entry403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Feb 2009 19:5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금강별정자신(錦江別鄭子慎) - 이달(李達) 작</title>
			<link>http://mojolog.com/tcb/401</link>
			<description>- 錦江別鄭子慎 - 금강에서 정자신과 헤어지며一樹棠梨葉 한 그루 팥배나무 이파리(일수당리엽)風吹落滿庭 바람부니 뜰 가득 떨어져(풍취락만정)明朝錦江水 내일 아침 금강 물을 생각하며(명조금강수)愁對暮山靑 저녁 산의 푸름을 시름젖어 바라본다(수대모산청) 손곡 이달 선생의 오언 절구입니다.옛 사람들의 한시 작품 중에 &#039;어디서 누구누구와 헤어지며&#039; 등등의 제목을 가진 것이 꽤 많습니다. 제목 뿐만이 아니라 친구와 헤어지는 서글픔을 읊은 작품이 유난히 많지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시 &amp; 한문</category>
			<category>오언절구</category>
			<category>이달</category>
			<category>한시</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01</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01#entry401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Feb 2009 23:5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스킨 수정 終</title>
			<link>http://mojolog.com/tcb/400</link>
			<description>본래는 스킨을 대폭 수정할 예정이었죠.그런데 손을 대다보니 아무리 고쳐도 그다지 나아보이지를 않더구만요.그래서 조금만 고치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머리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쓰던 그림을 붙인 것이 그중 눈에 띄는 곳이겠고요,나머지는 유심히 보지 않으면 눈에도 안띄는 자질구레한 것들입니다.괜히 시간만 허비한 느낌이 드네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40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블로그스킨</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400</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400#entry400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Feb 2009 22:3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냥 잡소리...</title>
			<link>http://mojolog.com/tcb/399</link>
			<description>어느새 2월이 되었네요. 오늘 날씨가 참 따스합니다. 아직 겨울이지만, 봄이 코앞에 왔다는 것이 실감날 정도로요.남은 겨울 내내 오늘만큼만 따스했으면 좋겠습니다.오늘도 커널 컴파일을 해봤습니다.리눅스 커널 컴파일이란 작업에 오묘한 중독감이 있네요;;;뚜렷한 성능 향상이 느껴지는 것도 아닌데 자꾸 손을 대게 됩니다.부팅 속도가 조금 빨라져봤자 겨우 몇초 내외고, 메모리 모자랄 일도 없으니 몇 메가 아껴봤자인데 말이죠.저녁을 좀 많이 먹었는지 속이 약...&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99</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99#entry399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Feb 2009 21:2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ATI Catalyst 새버전(9.1)이 나왔네요</title>
			<link>http://mojolog.com/tcb/398</link>
			<description>ATI 그래픽카드 최신 드라이버가 나왔더군요.http://ati.amd.com/support/driver.html -&amp;gt; 여기서 받을 수 있습니다.XP, VISTA 등의 드라이버도 물론 있으니 사용중인 운영체제와 카드에 맞는 놈으로 골라잡으시길..방금 제 우분투 8.10에 깔아봤습니다.일단 에러는 나지 않았으니 다행이고요. (ATI 사용자의 비애입니다;;)glxgears를 실행했을 때의 숫자가 아주 조금 늘어나기는 했네요. 45665 frame...&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Catalyst 9.1</category>
			<category>fglrx</category>
			<category>radeon</category>
			<category>그래픽 드라이버</category>
			<category>라데온</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8.10</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98</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98#entry398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15:1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스킨 수정 中</title>
			<link>http://mojolog.com/tcb/397</link>
			<description>제목에 쓴대로 스킨을 수정하는 중인데, 오랜만에 하려니 힘이 드네요.코드 만지작거리는 방법이 거의 생각이 안납니다;;;갈수록 퇴화되는 기억능력 탓인가봐요.말이 나왔으니 얘긴데, 요즘은 도통 무언가를 기억할 수가 없어요.뒤돌아서면 바로 까먹습니다.예전엔 한번 보면 외우는 경지는 아니더라도 암기해야겠다 맘만 먹으면 어지간한 숫자 따위는 금방 머리에 새겨넣을 수 있었는데, 이젠 방금 들은 전화번호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그뿐만이 아니라 사람 이름이며 책...&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블로그스킨</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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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an 2009 19:2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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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날에 커널 컴파일을...</title>
			<link>http://mojolog.com/tcb/396</link>
			<description>리누즈 토발즈가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리눅스 커널 2.6.28 버전을 내놓으면서 &#039;크리스마스 휴일에 커널 컴파일을 하면서 즐겨보자&#039;라고 했다지요? 그 다운 농담이라고 여기면서도, 한편으론 이름있는 명절날 방구석에 혼자 틀어박혀 커널 컴파일을 하는 사람이 진짜로 있다면 좀 불쌍하고 딱하겠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그런데...제가 하도 심심해서 또다시 커널 컴파일을 하면서 설날을 보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에효~~지난번에는 kernel.org에서 바닐...&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2.6.28</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ubuntu intrepid</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리눅스 커널</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8.10</category>
			<category>커널 컴파일</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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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an 2009 23:1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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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pt-get 편하게 써보기</title>
			<link>http://mojolog.com/tcb/395</link>
			<description>우분투 등 데비안 계열의 리눅스를 쓰다보면 apt-get (또는 aptitude) 명령을 참 많이 쓰게 될 것입니다. 각종 프로그램을 깔고 지우고 업그레이드하는 명령이니까요. 시냅틱(synaptic)이라는 훌륭한 패키지 관리툴이 있지만, 터미널에서 apt-get을 이용하는 것이 조금 빠르고 또한 편리한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039;sudo apt-get install&quot; 등등을 번번히 입력하는 것은 좀 귀찮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039;alias...&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alias</category>
			<category>apt-get</category>
			<category>tap completion</category>
			<category>tip</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리눅스 명령어</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팁</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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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19:1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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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이없는, 그러나 이런 정권에선 언젠가 일어나고야 말았을 참사</title>
			<link>http://mojolog.com/tcb/394</link>
			<description>오늘 새벽 용산에서 터진 사건은 대한민국이 민주 국가가 아니라는 또 하나의 명백한 증거같습니다.아무리 불법 시위를 하고 있다곤 하더라도 농성 25시간만에 강경 진압이라니요.돈 없고 힘 없는 놈들은 그저 강력하게 조지면 된다는 사고방식이 아니고서야 이런 짓을 할 수가 없겠죠.경찰과 정부에서 뭐라 변명질을 해대건 이건 과잉 진압이 부른 참변이 맞습니다.제대로 된 대화도 시도해보지 않고 진압부터 서두른 것도 과잉이고,민간인 시위대를 진압하는데 대테러 특...&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과잉진압</category>
			<category>나라꼴</category>
			<category>독재정권</category>
			<category>용산 참사</category>
			<category>용산사건</category>
			<category>폭력경찰</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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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394#entry394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Jan 2009 21:3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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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분투 9.04 Jaunty Jackalope 맛보기</title>
			<link>http://mojolog.com/tcb/393</link>
			<description>우분투 9.04 알파3 버전을 설치하고 잠시 놀아본 경험담입니다.알파버전을 경험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현재 사용중인 우분투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식인데, 어지간하면 이 방법은 택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죠. 알파 버전임을 감안한다면 말입니다. 업그레이드 했다가 자칫 시스템이 망가지면 큰일 아니겠어요. 저는 담이 작아서 이 방식은 염두에서 멀리 보냈습니다.두번째는 CD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아서 새로 설치하는 방식이죠. 이것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2.6.28</category>
			<category>ext4</category>
			<category>jackalope</category>
			<category>jaunty</category>
			<category>linux</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9.04</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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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393#entry393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Jan 2009 20:2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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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 9.04 소식, ext4 파일 시스템</title>
			<link>http://mojolog.com/tcb/391</link>
			<description>우분투는 6개월마다 새 버전이 나오지요. 4월과 10월입니다.즉 앞으로 대략 석달 후면 9.04가 등장하게 됩니다.요 새 버전의 진행과정이 궁금해서 우분투 홈페이지에 가서 구경을 좀 했습니다.오늘(15일)에 &quot;9.04 알파3&quot;가 릴리즈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베타도 아닌 알파 버전이므로 아직 불안정한 부분이 수두룩하겠지만 시험삼아 한번 깔아봐야겠어요.그건 그렇고...코드네임이 jaunty Jackalope인 우분투 9.04에서 새로워지는 것...&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2.6.28</category>
			<category>ext3</category>
			<category>ext4</category>
			<category>리눅스 커널</category>
			<category>리눅스 파일시스템</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9.04</category>
			<category>커널 컴파일</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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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23:5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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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추위에 꽁꽁 얼다</title>
			<link>http://mojolog.com/tcb/390</link>
			<description>저는 한겨울에도 창문을 열어놓고 지내는 버릇이 있답니다.창문을 닫아놓으면 왠지 답답해서 견딜 수가 없거든요.폐소공포증 초기증상일지도 모르겠어요.아무튼, 요 며칠 기온이 겁나게 떨어져서 바야흐로 한겨울 날씨인데창문까지 열어놓으니 방 안이 그야말로 냉동실을 방불케합니다.손이 시려서 마우스질하기가 힘들 지경이네요.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서 좋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요즘같은 날씨를 만나면 영 헛소리로 여겨집니다.한여름에도 역시 마찬가지 생각...&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9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겨울</category>
			<category>나라꼴</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추위</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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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09 22:37: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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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함관어(水檻觀魚) - 임억령(林億齡) 작</title>
			<link>http://mojolog.com/tcb/389</link>
			<description>- 水 檻 觀 魚 - 물가에서 물고기를 보며吾方憑水檻 나는 물가 난간에 기대었고(오방빙수함)鷺亦立沙灘 백로는 모래 여울에 서있네(로역립사탄)白髮雖相似 흰 머리는 서로 비슷하지만(백발수상사)吾閑鷺不閑 나는 한가한데 백로는 바쁘구나(오한로불한) 임억령(林億齡)은 조선 중기의 인물입니다. 자는 대수(大樹), 호는 석천(石川)이라 합니다. 명종이 즉위하던 해에 을사사화가 일어났는데 그 때 벼슬을 사직하고 은거하였습니다. 호남 문단의 중심이 되는 인물 중...&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8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시 &amp; 한문</category>
			<category>임억령</category>
			<category>한시</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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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389#entry389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Jan 2009 18:3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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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적반하장도 유분수</title>
			<link>http://mojolog.com/tcb/388</link>
			<description>국회에 들어앉은 똥묻은 개새끼들이 제대로된 사람 한 분을 몰아내려 하는구나.의사당에서 소리 좀 질렀다고 의원직 제명이라면, 니들 중에서도 물러나야할 연놈이 한둘이 아닐텐데...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31649.html그나저나 해가 바뀌어도 뉴스는 여전히 짜증덩어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8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강기갑</category>
			<category>나라꼴</category>
			<category>딴나라당</category>
			<category>한나라당개놈들</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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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21:1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못된 감기</title>
			<link>http://mojolog.com/tcb/387</link>
			<description>올 겨울엔 웬일로 감기가 안찾아오나 싶었는데...덜컥 걸리고 말았습니다.한 이틀간 몸살까지 심해서, 드러누워 끙끙거렸지요.오늘 점심 무렵부터 살살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더니 이젠 그럭저럭 살만합니다.여전히 머리가 좀 지끈거리고 목이 간질간질하지만요.약을 먹어도 기운만 더 빠질 뿐 효과가 없었는데, 오후에 실시한 반신욕이 효과가 있네요.한 삼십분 땀을 쭈욱 빼주고 꿀차를 한잔 마셨더니 상태가 좋아졌습니다.역시 양약보다는 민간요법이 제겐 잘 맞나봅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8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감기</category>
			<category>독감</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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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18:3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해 인사 겸 첫 허튼소리</title>
			<link>http://mojolog.com/tcb/386</link>
			<description>새해가 되었다 싶었는데 어느새 &#039;무려&#039; 이틀이나 또 지나가고 있습니다.참 세월 빨라요.이런 추세라면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환갑이 될 모양이니...나이를 먹으니 새해가 되어도 뭔가 새롭게 다짐한다거나 결심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하긴 젊은 시절에도 단지 다짐만 했을 뿐 실행한 일은 거의 없었으니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뭐 비슷하지요. 별다른 감흥이 없어요. 그저 해가 바뀌었다니 바뀌었나보다, 이 정도랄까요.새해가 되었으니 인사를 해야할텐데, 복 많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8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근하신년</category>
			<category>새해인사</category>
			<category>소원성취</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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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386#entry386comment</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8:1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분투 커널 컴파일을 해보다</title>
			<link>http://mojolog.com/tcb/385</link>
			<description>우분투는 처음 설치하고 입맛에 맞게 설정을 마치면 다음 버전이 나오는 6개월간 더이상 건드릴 구석이 없어집니다. 레지스트리 정리, 바이러스 검사 및 백신 업데이트, 언제 끼어들었는지 모르는 액티브X 삭제, 조각 모으기 등등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가끔 해줘야하는 작업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일주일 내내 컴퓨터를 켜놓고 지내도 속도저하나 이유없는 버벅댐 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리눅스는 서버에 최적화된 OS고, 그래서 삼백육십오일 켜놓아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8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kernel</category>
			<category>kernel 2.6.28</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ubuntu intrepid</category>
			<category>리눅스 커널</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8.10</category>
			<category>커널 컴파일</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85</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85#entry385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01:3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는가...</title>
			<link>http://mojolog.com/tcb/384</link>
			<description>또 한해가 저물어갑니다.지난 일년을 돌이켜보니 좋은일은 거의 없었던 듯합니다.올 봄에 가족들과 며칠 여행을 다녀온 것이 오로지 즐거운 기억인가봅니다.그렇다면 지난 일년간 나는 불행했는가..?그건 아니고...다만 안과 바깥으로 답답하고 짜증스럽거나 우을한 일이 유난히 많았고,그래서 사는 것이 그다지 즐겁지 않았다는 정도일까요.&#039;이게 다 대통령과 그의 수족 일당 여러분 때문이야!!&#039;라고 해도 말이 되겠는데 말이죠...그런데 내년에도 달라질 가능성이 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8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국민성</category>
			<category>나라꼴</category>
			<category>우리나라</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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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Dec 2008 22:47: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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