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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담항설 [街談巷說]</title>
		<link>http://mojolog.com/tcb/</link>
		<description>모르는 게 너무 많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02:5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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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담항설 [街談巷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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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르는 게 너무 많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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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ppy birthday to you~</title>
			<link>http://mojolog.com/tcb/367</link>
			<description>가장 커다란 영화 데이타베이스 사이트인 IMDB (http://www.imdb.com)의 메인페이지에는 생일을 맞은 영화인을 알려주는 코너가 있습니다. 생일인 사람이 물론 여럿일테니, 그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의 사진이 대표로 보여지지요.오늘의 주인공은 제 블로그의 프로필 사진을 제공해주신 바로 이분!최고의 카리스마를 뿜어내시는 알 파치노 형님이십니다...그나저나, 이 양반의 춘추가 무려 68세로군요. 건강하게, 오래 사시면서 멋진 연기를 계속 보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Al Pacino</category>
			<category>알 파치노</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7</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7#entry367comment</comments>
			<pubDate>Sat, 26 Apr 2008 00:3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분투 8.04에서 ntfs 파티션 자동 마운트</title>
			<link>http://mojolog.com/tcb/366</link>
			<description>우분투 7.10 버전 및 8.04 알파, 베타버전 모두에서 윈도우의 파일시스템인 ntfs 파티션이 최초 설치시에 media 디렉토리에 자동으로 마운트되었습니다. 그런데 8.04 정식 버전에서는 (저만 그런지도 모르겠으나) ntfs 파티션의 마운트가 자동으로 되지않았습니다.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인식하기는 했으나 마운트는 안된 상태였고, 해당 ntfs 파티션에 접근을 하려들면 관리용 비밀번호를 요구하더군요. 해결 방법, 즉 부팅할 때 ntfs 파티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fstab</category>
			<category>hardy heron</category>
			<category>ntfs 마운트</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8.04</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6</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6#entry366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Apr 2008 18:5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분투 8.04 정식 버전</title>
			<link>http://mojolog.com/tcb/365</link>
			<description>우분투 8.04 (Hardy Heron) 정식 버전이 드디어 발표되었습니다.오늘 아침에 우분투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 다운로드를 받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었는지 다운로드 속도가 한참 느리더군요. 아무튼 받아서 CD로 굽고, 설치를 했습니다.베타 버전에 비해서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ATI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도 제대로 잘 잡아주고, 한글 입출력 설정도 매끄럽습니다.Virtualbox도 제대로 잘 돌아가고, 사운드카드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hardy heron</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8.04</category>
			<category>우분투 리눅스</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5</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5#entry365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Apr 2008 12:3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화탄로(對花歎老) - 이달(李達) 작</title>
			<link>http://mojolog.com/tcb/364</link>
			<description>- 對 花 歎 老 - 꽃을 보며 늙어감을 한탄하다東風亦是無公道 동풍도 또한 공평하지 못해요(동풍역시무공도)萬樹花開人獨老 나무마다 꽃 피우면서 사람만 유독 늙게 하니까(만수화개인독로)强折花枝揷白頭 억지로 꽃가지 꺾어 흰 머리에 꽂아보지만(강절화지삽백두)白頭不與花相好 흰 머리와 꽃은 서로 어울리지 않네요(백두불여화상호) 다시 손곡(蓀谷) 이달의 칠언절구 한 편 올려봅니다.해 마다 봄이 오면 다시 꽃이 피는 것은 자연의 섭리죠. 작자는 이 현상을 다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시 &amp; 한문</category>
			<category>손곡</category>
			<category>이달</category>
			<category>한시</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4</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4#entry364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Apr 2008 21:0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옥션에 가입하지 않았던 이유</title>
			<link>http://mojolog.com/tcb/363</link>
			<description>옥션이 해킹을 당하여 엄청난 숫자의 회원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소식으로 이곳저곳이 시끌시끌합니다.만명이라고 해도 적지않은 수인데, 십만도 아니고 백만도 아니라 무려 천만이 넘는 회원의 개인 정보가 빼돌려졌다니 거의 재앙의 수준인 듯합니다. 이 와중에 발빠르게 카페를 개설하여 단체 소송의 원고를 모집하며 돈벌이에 나서는 변호사 양반들도 있더군요. 두당 만원짜리도 있고 삼만원짜리도 있다던데 말이죠, 이렇게 모은 수임료는 패소해도 변호사가 그냥 꿀꺽 삼키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개인 정보</category>
			<category>옥션</category>
			<category>해킹</category>
			<category>회원 정보</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3</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3#entry363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Apr 2008 05:3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거(幽居) - 백광훈(白光勳) 작</title>
			<link>http://mojolog.com/tcb/362</link>
			<description>- 幽 居 - 호젓하게 지내며竟日柴門人不尋 종일토록 사립문엔 찾아오는 이 없고(경일시문인불심)時聞幽鳥百般吟 때때로 어디선가 온갖 새소리 들린다(시문유조백반음)梅花落盡杏花發 매화가 다 떨어지자 살구꽃 피어나고(매화락진행화발)微雨一簾春意深 가랑비 한 번 걷히니 봄 기운이 깊어지네(미우일렴춘의심) 앞서 소개드렸던 이달(李達)의 &#039;호운(呼韻)&#039;과 비슷한 심상을 가진 한시 한 수를 감상해봅니다. 이달의 친한 벗 중 하나인 조선 중기의 시인 옥봉(玉峯) 백광...&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시 &amp; 한문</category>
			<category>백광훈</category>
			<category>손곡</category>
			<category>옥봉</category>
			<category>한시</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2</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2#entry362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Apr 2008 16:1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염장질??</title>
			<link>http://mojolog.com/tcb/361</link>
			<description>쥐꼬리만한 수입에도 불구하고 내가 빚을 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이유.누추하지만 집이 있고, 자식이 없어 교육비가 들지 않기 때문.(집값이 아무리 올라도, 사교육비가 아무리 올라도 나는 당분간 안전하구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짧은 낙서</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1</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1#entry361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Apr 2008 17:0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운(呼韻) - 이달(李達) 작</title>
			<link>http://mojolog.com/tcb/360</link>
			<description>- 呼 韻 -曲欄晴日坐多時 맑은 날 굽은 난간에 오래도록 앉아서(곡란청일좌다시)閉却重門不賦詩 겹문을 닫아 걸고 시도 짓지 않는다(폐각중문불부시)墻角小梅風落盡 담장 구석 작은 매화 바람에 다 떨어지니(장각소매풍락진)春心移上杏花枝 봄 마음은 살구꽃 가지 위로 옮겨가누나(춘심이상행화지) 손곡(蓀谷) 이달 선생의 한시 한 수를 이어서 소개해봅니다. 날씨가 맑게 개인 봄날, 작자는 난간에 기대어 우두커니 앉아있습니다. 문까지 닫아 걸었고, 시도 짓지 않습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6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시 &amp; 한문</category>
			<category>손곡</category>
			<category>이달</category>
			<category>한시</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60</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60#entry360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pr 2008 20:2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금대곡증고죽사군(錦帶曲贈孤竹使君) - 이달(李達) 작</title>
			<link>http://mojolog.com/tcb/359</link>
			<description>- 錦帶曲贈孤竹使君 - 고죽에게 드리는 비단띠 노래商胡賣錦江南市 중국 상인이 저자에서 비단을 파는데(상호매금강남시)朝日照之生紫煙 아침해가 비추니 자줏빛 노을이 피어나는 듯(조일조지생자연)美人欲取爲裙帶 미인이 가져다가 치마끈을 만들고 싶다는데(미인욕취위군대)手探囊中無直錢 주머니를 뒤져봐도 치를 돈이 없구나(수탐낭중무치전) 작품 감상에 앞서 이 시가 탄생한 배경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손곡(蓀谷) 이달 선생의 제자인 허균(許筠)은 &#039;학산초담(鶴山樵...&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시 &amp; 한문</category>
			<category>손곡</category>
			<category>이달</category>
			<category>한시</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9</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9#entry359comment</comments>
			<pubDate>Sat, 12 Apr 2008 10:1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총선에 대해 마무리하는 說</title>
			<link>http://mojolog.com/tcb/358</link>
			<description>그래도, 적어도...대체로 우울한 총선 결과지만 희망적인 소식이 하나는 있다. 바로 경남 사천에서 들려온 농민 대표 강기갑 의원의 승전보. 한나라당의 텃밭인 경남 지역에서 민주노동당의 후보가, 그것도 한나라당의 유력한 실세 중 하나인 이방호를 누르고 당선되었다는 사실은 참으로 기꺼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우리 국회에 입으로만 나불대는 의원이 아니라 실제로 농민의 편에 서서 실천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대표자를 적어도 한 분은 모셨다는 것이 그나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강기갑</category>
			<category>보수회귀</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category>투표율</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8</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8#entry358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Apr 2008 19:1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친구와 총선 후 대책을 논하다</title>
			<link>http://mojolog.com/tcb/357</link>
			<description>친구놈이 전화를 걸더니 하는 말.&quot;A 18~! 참 깝깝하다. 니미럴~&quot;나 曰&quot;ㅋㅋㅋ&quot;친구 曰&quot;웃음이 나오냐?&quot;나&quot;그럼 울까..&quot;친구&quot;하긴... 전두환이랑 노태우도 모시고 살았었으니...&quot;나&quot;그렇지.. 세상 만사 마음 먹기 나름이라고.&quot; (여기서 이 말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음)친구&quot;어쩌면 잘된 걸지도 모르지. 된통 당해봐야 정신차리고 (어쩌고 저쩌고 중얼중얼)&quot;나 (잠시 딴청 중)친구&quot;또 모르지. 운하 파다가 덜컥 석유라도 쏟아질지 누가 아냐고. 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국해의원</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7</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7#entry357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Apr 2008 22:5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Virtualbox에서 키보드가 먹통일  때</title>
			<link>http://mojolog.com/tcb/356</link>
			<description>우분투 8.04가 아직 베타 버전인 탓으로 업데이트가 잦은 편입니다.한참 신나게 컴퓨터 만지작거리며 놀고 있는 도중에 업데이트하기가 좀 귀찮아서 업데이트 알림 기능을 한동안 꺼놓고 지냈었죠. 별다른 에러도 없이 안정적으로 돌아가서 업데이트의 필요를 그다지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오늘 오전, 간만에 업데이트를 활성화시켜 보았습니다.아니나 다를까! 무지막지한 숫자의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실행을 시켰습니다.이번엔 재시동을 요구하더군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virtualbox</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8.04</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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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356#entry356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Apr 2008 18:3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투표를 하기는 했는데...</title>
			<link>http://mojolog.com/tcb/355</link>
			<description>투표를 하고왔습니다.대세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는 한 표를 찍고 왔습니다.늘 그렇듯이 아침 일찍부터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많이들 나오셨더군요.하늘이 두쪽이 나도 투표는 반드시 해야만하는 것으로 알고 계신 어르신들 참 많지요.그 참여정신이 바람직한 것은 분명하지만, 그 양반들의 투표 성향을 생각해보면 좀 답답한 것도 사실입니다.물론 나름대로 생각이야 있으시겠지만 그게 당신들 자신, 당신들의 자식 손주들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를 과연 합리적으로 재어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국해의원</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category>투표</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5</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5#entry355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Apr 2008 10:4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참 기특한 우분투</title>
			<link>http://mojolog.com/tcb/354</link>
			<description>우분투 8.04 (Hardy Heron) 베타 버전을 설치한지 거의 열흘이 다되어갑니다.그동안 PC를 한번도 재시동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설치하고 그래픽 드라이버 잡아주면서 한번 재시동한 것을 끝으로 줄곧 켜놓고 지낸 것이죠. 잠잘 때나 밥먹을 때 등등 PC를 쓰지 않을 적에는 모니터만 꺼놓았고요. 그런데 여전히 싱싱합니다. 속도 저하도 전혀없고, 인터넷이며 네트워크 연결 상태도 매우 양호합니다.윈도우 XP 같았으면 이렇게 못쓰죠. 웹서핑하면서 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리눅스</category>
			<category>컴퓨터</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4</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4#entry354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Mar 2008 19:0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의 웹서핑 기록</title>
			<link>http://mojolog.com/tcb/353</link>
			<description>뉴스를 보니 짜증이 나고네티즌 의견을 읽으니 헛웃음이 나고유튜브에 갔지만 볼만한 게 없고메일을 열어보니 스팸만 잔뜩블로그는 썰렁심심한데 오늘은 뭐 가지고 싸우시고들 있나 함 가볼까나간만에 올블로그 입장했더니한쪽이 일방적으로 야단맞는 흔치않은 상황야단맞을 짓을 했더구만그렇게 시간을 죽이다가그러다가제목에 끌려 글 하나를 클릭했는데그랬는데먹음직스럽기 짝이없는기름기가 자르르 흐르는때깔까지 지독히 고운개고기 수육 사진을 보고말았다!배가 고파져서약간 불쌍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개고기</category>
			<category>낙서</category>
			<category>올블로그</category>
			<category>웹서핑</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3</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3#entry353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4:3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 블로그 방문객 분석 (아주 대충대충)</title>
			<link>http://mojolog.com/tcb/352</link>
			<description>다음 웹인사이드라고 자기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의 트래픽이며 유입 경로 등등을 분석해주는 곳이 있지요. 얼마전에 그곳에 가입해놓고 한동안 까맣게 잊고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한번 가봤습니다.대양한 분석 내용이 있는데, 그 중 몇가지만 소개해보도록 할게요.첫번째로 이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운영체제 분석입니다.예상대로 윈도우XP가 강세로군요. 리눅스가 무려 24.3%나 되는 것은 아마도 요즈음 자주 올리고 있는 우분투(ubuntu) 리눅스에 대한 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blog</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분석</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2</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2#entry352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Mar 2008 15:2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 애드센스 안보는 법</title>
			<link>http://mojolog.com/tcb/351</link>
			<description>엊저녁에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를 요즘 블로그라는 곳을 다니다보면 글의 본문 중간에 구글 어쩌구하는 광고 비슷한 것이 있더라, 고거 참 신경쓰이더라...네이버 등등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에는 영화감상문이나 독후감 등등을 읽어보러 자주 들어가시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설치형이나 티스토리 블로그까지 다니시는 것은 몰랐었거든요. 어쩌다가 그쪽으로도 발걸음을 하게 되었는지 여쭈어봤더니, 요즘은 검색 사이트로 구글을 많이 이용하신다더군요. 네이버나 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5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category>adblock</category>
			<category>firefox</category>
			<category>구글애드센스</category>
			<category>불여우</category>
			<category>파이어폭스</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51</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51#entry351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Mar 2008 09:0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음악 파일 포맷 변환하기 - 우분투에서</title>
			<link>http://mojolog.com/tcb/349</link>
			<description>우분투를 쓰기 시작한 뒤로 음악 파일의 포맷을 바꿀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어제 동생의 요구 때문에 ogg 형식의 음악 파일을 mp3 형식으로 변환시킬 일이 생겼습니다. 동생이 갖고있는 mp3 플레이어가 ogg 파일을 인식하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우분투에서 음악 파일 포맷을 바꾸는 법을 모르겠더라고요...빨리 해달라고 성화를 부리기에 별 수 없이 virtualbox로 xp를 실행시키고, foobar2000을 이용해서 바꿔주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리눅스</category>
			<category>음악파일포맷변환</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9</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49#entry349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Mar 2008 08:2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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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분투 8.04 (Hardy Heron) 베타 버전 발표</title>
			<link>http://mojolog.com/tcb/348</link>
			<description>우분투 8.04 (Hardy Heron) 베타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다운로드 받으실 분은 http://www.ubuntu.com/testing/hardy/beta로 가보시면 됩니다. 위 웹페이지에 가보면 각 대륙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이 링크되어 있습니다.저는 먼저 타이완에 위치한 사이트를 선택했는데, 다운로드 속도가 꽤 느리더군요.취소하고 미국 사이트에서 받기 시작했는데, 그럭저럭 속도가 나왔습니다. 그저 참고만 하시고요.일단 다운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우분투 리눅스</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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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Mar 2008 07:0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요즘 하고있는 운동 방식</title>
			<link>http://mojolog.com/tcb/347</link>
			<description>한동안 삼분할 방식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었습니다.하루는 다리 운동을 하고, 다음날엔 가슴 운동, 다음날엔 등 운동을 하여 한 사이클이 완성되는 방식입니다. 팔 운동이나 복근 운동은 가끔가다가 한번씩 해줬고요. 이런 분할 방식의 장점이라면 사흘에 한번씩 각 부위를 운동하게 되므로, 해당 근육 무리가 적절한 휴식기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죠. 지난 겨울에 독감에 걸려 심하게 고생하느라 운동 못하고, 덕분에 그동안 애써 키운 체력을 꽤 많이 잃어버렸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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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jolog.com/tcb/347#entry347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Mar 2008 23:5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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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 8.04(Hardy Heron) 알파6 버전을 깔아보다</title>
			<link>http://mojolog.com/tcb/346</link>
			<description>우분투 8.04(Hardy Heron) 버전은 4월에 정식으로 발표될 예정이고, 현재 알파6 버전이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내일모레면 베타버전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보통 베타버전 정도면 중대한 버그는 대충 모두 잡은 상태고 그럭저럭 쓸만하다고 봐도 무방한데, 알파버전은 좀 불안하지요. 어디서 어떤 에러가 터질지 모르는 상태, 글자 그대로 테스트용 버전이랄까요. 그러므로 안정적인 사용을 원한다면 깔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만, 저같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author>(벽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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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05:2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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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졸음</title>
			<link>http://mojolog.com/tcb/345</link>
			<description>봄이 왔지요.더불어 춘곤증도 함께 찾아왔습니다.오늘 하루, 거의 졸다가 모두 허비한 느낌입니다.아침 먹고 잠깐 졸고, 점심 먹고 한참 졸고, 저녁 먹고 또 잠간 졸다가 깨어나니 열시가 넘었네요.세수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나니 좀 정신이 드는 듯하더니만,글 몇 줄 읽어보려니 또 눈꺼풀이 묵직해지는군요.아예 자리깔고 드러누워서 본격적으로 잠을 자면 깨고 나서 개운한데앉은채로 졸거나, 그냥 픽 쓰러져서 좋지못한 자세로 졸다가 깨면 기분이 영 시원치 않습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5</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45#entry345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22:4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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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분투의 장점들</title>
			<link>http://mojolog.com/tcb/344</link>
			<description>1. active-x 를 설치하라고 귀찮게구는 웹사이트 이용이 꽤 불편하다.active-x 잘못 깔았다가 자칫하면 컴퓨터가 맛이 가는 수가 있다. 우분투의 기본 웹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에는 active-x가 아예 설치되지 않는 모양이다. 그래서 active-x를 필요로하는 웹사이트를 이용하기가 난감하지만, 요상스런 active-x 때문에 컴퓨터 고장낼 일 역시 안생긴다. 또한 active-x 강요하는 사이트치고 바람직한 곳 별로 없다. 안가면 그만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4</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44#entry344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Mar 2008 23:1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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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 장난하고 논 결과물 - 우분투 compiz 효과</title>
			<link>http://mojolog.com/tcb/343</link>
			<description>우분투에는 compiz라는 재미있는 장난감(?)이 있습니다.데스크탑에 각종의 화려한 장식 및 효과를 만들어주는 녀석이지요.오늘은 그놈 가지고 두어 시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그리고 마무리로 제 데스크탑을 동영상으로 캡쳐했거든요.아직 서툴러서 그다지 화려하지도 않고 볼거리도 별로 없습니다.그리고 동영상 크기를 줄였더니 화질도 엉망이네요.대충 이런게 있나보다 정도로 봐주시기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compiz</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3</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43#entry343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Mar 2008 22:2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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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ubuntu)란?</title>
			<link>http://mojolog.com/tcb/342</link>
			<description>도대체 우분투가 뭐지? 이런 의문을 가지신 분을 위해 주워들은 풍월을 간략히(과연??) 읊어보렵니다.리눅스라는 컴퓨터의 운영체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리누스 토발즈(Linus Benedict Torvalds)라는 핀란드 양반이 유닉스라는 서버용 운영체제를 개인용 컴퓨터에 적합하도록 고쳐 개발한 것이라네요. 요것의 첫번째 특징은 누구나 마음대로 수정, 복사, 재배포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것이 &#039;자유스럽다&#039;는 이야기죠. 덕분에 수많은 리눅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2</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42#entry342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r 2008 08:2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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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분투(ubuntu)로 옮기다</title>
			<link>http://mojolog.com/tcb/341</link>
			<description>엊그제 저녁에 컴퓨터 길들이는 놀이를 하던 중이었습니다.문득 애써 업그레이드한 컴퓨터의 성능을 충분히 발휘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i686, 즉 64비트 컴퓨터인데 이놈을 운영해주는 녀석은 32비트 Xp니까 말이지요. 기계가 64비트면 운영체제도 64비트로 가야 걸맞는 것이 아닐까, 요런 생각에 사로잡혀버렸던 것입니다.마이크로소프드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비스타(vista) 생각이 물론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처음 발매되었을 무렵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우분투 ubuntu</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1</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41#entry341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Mar 2008 07:1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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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너진 공든 탑</title>
			<link>http://mojolog.com/tcb/34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대략 이십일 정도 못갔었나봐요. 주인 아저씨가 황송스러울 정도로 반겨주시더군요.손님이 하나 줄어들까 염려를 했었을까요..?아무튼 가볍게 자전거를 좀 타면서 몸을 풀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지요.벤치 프레스.40kg로 시작했는데 중량감이 장난아니게 느껴지더군요. 15번 들어올리니 힘이 빠지는 느낌입니다.45kg로 올리고 겨우겨우 15개 들어올리고, 곧장 50kg로 올렸습니다.아니!! 10번도 무지막지하게 힘이 드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4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40</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40#entry340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Mar 2008 10:1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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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새 삼월이라니!</title>
			<link>http://mojolog.com/tcb/339</link>
			<description>어느새 삼월이 되었네요.세월 참 빨리도 흐릅니다. 이러다가는 오십대에 접어드는 것도 순식간이겠어요.흠... 왠지 좀 슬퍼지려고;;;아무튼 근 한달만에 블로그에 들어와봅니다.2월은 여러가지로 골치도 아프고 일진도 사나웠던 나날들이었습니다.돌이켜보기도 싫어서 여기 자세히 적지도 못하겠구만요.게다가 독감도 걸렸었죠.덕분에 운동도 며칠밖에 못나갔고요. 새로 산 컴퓨터도 별로 많이 만져보지 못했습니다.자주 가지고 놀면서 길을 잘 들여야 되는데 말이죠. 삼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3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39</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39#entry339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Mar 2008 01:1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B.B. King - The Thrill is Gone (2007)</title>
			<link>http://mojolog.com/tcb/338</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소개드렸던 비비 킹(B.B. King)의 공연 동영상은 2004년에 열린 &#039;Crossroads Guitar Festival&#039;에서의 연주 모습이었지요. 오늘은 2007년에 열린 &#039;Crossroads Guitar Festival&#039;에서 연주하고 노래하는 킹 할배입니다.곡목은 &#039;비비 킹&#039;하면 떠오르는 노래 중 하나인 초거대 히트곡인 &#039;The Thrill is Gone&#039;입니다.수많은 &#039;The Thrill is Gone&#039;을 들어보았지만, 이 영상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3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블루스 Blues</category>
			<category>B.B. King</category>
			<category>blues</category>
			<category>동영상</category>
			<category>블루스</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38</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38#entry338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21:2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낮의 망상</title>
			<link>http://mojolog.com/tcb/337</link>
			<description>세상 물정 모르던 십대 시절에 어찌어찌 친구가 되어 동고동락을 하던 죽마고우 중 많은 수가 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민을 갔죠. 부모님이 떠나시니 자기도 따라 나간 녀석도 있고, 외국 국적을 가진 마누라를 얻은 덕분에 어영부영 외국 살림을 시작한 녀석도 있고, 자식들을 위해서 떠나자는 마누라의 등쌀을 견디지 못하고 비행기를 탄 녀석도 있습니다. 또 그저 허울만 좋을 따름인 대학 졸업장이 없으면 사람 취급도 못받는 우리 현실이 못마땅하다며 나라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mojolog.com/tcb/33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허튼소리</category>
			<author>(벽헌)</author>
			<guid>http://mojolog.com/tcb/337</guid>
			<comments>http://mojolog.com/tcb/337#entry337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Feb 2008 16:07: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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